本色住山人貌古語亦少相逢不苟顔論心秋月皎
본래의 행색이 산에 사는 사람이요옛사람을 닮아 말도 또한 적도다서로 마주쳐도 구태여 보려 하지 않지만마음을 이야기하니 가을 달이 밝도다
了知諸法空無一法當情是諸佛用心汝等勤修習
모든 법이 다 공함을 알고 나면마음과 맞서는 법이 하나도 없도다이것이 모든 부처의 마음 씀이니너희들은 부지런히 닦아 익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