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잘 살아가는 불자佛子가 되자
밝은 거울은 사람의 얼굴을 비치게 되면 저절로 분명하게 나타나듯이 부처님의 법경法鏡, 법을 듣는 거울도 그와 같아서 누구나 그 지혜광명을 비추이기만 하면 선한 일과 나쁜 일이 나타나고, 지혜로운 변별력으로 분별할 수 있는 우리의 모습...
 
  과거칠불過去七佛 설강(Ⅰ)
모양없는 가운데 생을 받은 몸이여
마치 환幻속에서 모든 형상이 나옴과 같네.
요술쟁이의 마음과 의식은 본래 없는 것,
죄와 복이 다 공空하여 머무는 바 없도다.
 
  인간불교의 청사진(11)
음식 조절, 예불 참회, 지속적인 염불, 선정 수행, 행향 예배行香禮拜, 수식 지관數息止觀, 낙관적 진취적, 자재로운 마음, 모든 걸 내려놓아 편안한 마음 등이야말로 건강에 이르는 길이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