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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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반야행)시인 / 구룡사 불자
전생에 난꽃, 나무, 새아님, 그 무엇?가끔씩궁금해지는 건지금의 내 모습이편하지 않아서일까?전생을만나고 싶다면현재의 자신을들여다보고내생을보고 싶거든현실 속의자신의 모습가만히 비추어 보면알 수 있다고.그럼,한바퀴 돌아보면난 어떤 인연으로또 태어날까?사람으로꼭 다시 와웃고 울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