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3월호

    다시듣는 큰스님 법문
    이달의 법문
    화보
    다람살라소식
    선불교 이야기
    반야샘터
    생활법률상식
    불서
    인간불교
    건강한 생활
    자연과 시
    자연과 시
    자연과 시
    구룡사 한가족
    구룡사 한가족

과월호보기

길-새해 아침

현담 스님


똑똑한 나와
당신들이 하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는 것 같다
우리가 이제까지 열심히 다닌 길들은 
우리들
사람들이 다니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길 자신이
다니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래전부터 있었던 길이다
아닌가~ 나만 모르는 일인가 이럴수가,
떡국은 드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