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주년 군승의 날 "포살법회 및 순직 군승 합동 추모다례재"

기념법회에 앞서 열린 포살법회에서 군승들은 포살계본을 봉독하며 군법사의 역할을 되새기고
수행자로서의 발심을 다졌다. 이어서 순직군승 추모재에서는 격오지 부대에서 군포교에 전념하다가 유명을 달리한 군승들의 넋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