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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픈 현대인에게 위로와 희망 선사

수호천사를 기다려


박경희
중도기획 디자인실장


 


『수호천사를 기다려』
이지숙 지음
127×202 / 198쪽
13,000원
지식과 감성 펴냄


 


이지숙 작가의 세 번째 수필집
서정성 독자의 공감과 사랑 받아


다년간 월간 『붓다』에 칼럼과 수필을 기고했던 칼럼니스트 이지숙 작가의 세 번째 수필집 『난 수호천사를 기다려』가 독자의 큰 관심 속에 출간됐다.
휴머니스트인 이지숙 작가 특유의 서정적이면서도 논리적인 수필 모음이 독자의 진정한 공감과 사랑을 듬뿍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이 아픈 현대인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사하면서 독자의 삶을 응원하는 책으로, 인생의 소중한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숙 작가는 “수호천사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고 있는 좋아하는 단어일 걸로 생각된다.”며 “특히 우리 인생의 여정에서 너무 센 소낙비를 만날 때나, 예상치 못한 절벽에 다다르게 됐을 때 우리는 수호천사를 간절히 찾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아직 그런 상황을 맞이한 적이 없다면 그런 사람은 행운아”라며 “무조건 감싸 주는 절대적인 후원자인 부모님이나 항상 따뜻하게 이해해 주고 사랑해 주는 친구나 애인 등 수호천사를 매 순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세 번째 책을 출간한다”고 밝혔다.


수호천사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고 있는 좋아하는 단어일 걸로 생각됩니다. 특히 우리 인생의 여정에서 너무 센 소낙비를 만날 때나, 예상치 못한 절벽에 다다르게 되었을 때 우리는 수호천사를 간절히 찾게 됩니다. 물론 아직 그런 상황을 맞이한 적이 없다면 그런 사람은 행운아입니다. 무조건 감싸 주는 절대적인 후원자인 부모님이나 항상 따뜻하게 이해해 주고 사랑해 주는 친구나 애인 등 수호천사를 매 순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세 번째 책을 출간합니다.
-후기 중에서


이지숙 작가는 독자와 세 번째 만남의 제목을 수호천사로 정한 이유를 “문득 우리가 살면서 애타게 찾는 수호천사의 존재를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기다리는 수호천사는 결국 남이 아닌 우리 자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해지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우리는 살면서 막연히 수호천사를 기다립니다. 어쩌면 우리를 구원해 줄 전지전능한 수호천사가 나타나길 기다리는 시간의 연속이 인생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를 보듬어 줄 수호천사는 누구일까요? 부모님, 가족, 하느님, 부처님 등 종교적인 절대자, 아니면 사랑하는 그 누군가….
독자와 세 번째 만남의 제목을 수호천사로 정한 이유는 문득 우리가 살면서 애타게 찾는 수호천사의 존재를 확인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기다리는 수호천사는 결국 남이 아닌 “우리 자신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그러면서 “우리를 구원해 줄 수호천사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과 동시에 우리 자신이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훗날 우리가 받게 될 인생의 성적표는 가식이 없는 진실된 삶이었다면 좋은 결과로 평가될 것이다. 오늘도 삶의 무대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열연하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께 파이팅을 외친다”고 덧붙였다.


우리를 구원해 줄 수호천사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과 동시에 우리 자신이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훗날 우리가 받게 될 인생의 성적표는 가식이 없는 진실된 삶이었다면 좋은 결과로 평가될 것입니다. 오늘도 삶의 무대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열연하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께 파이팅을 외쳐 봅니다.
-후기 중에서


꽃을 좋아하며 사진 찍기가 취미인 이지숙 작가는 전직 기자 출신으로 한양대 대학원 신방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는 사상과 문학 동인, 대전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